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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장, 다낭 'Meet Korea' 행사서 반도체·AI 비전 소개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이 제5회 한-베 문화축제 부대행사인 'Meet Korea in Da Nang' 세미나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와 AI 행정 서비스 모델을 소개했다. 이 시장은 용인이 단일 행정구역 기준 세계 최대 반도체 생태계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양 도시 간 실무급 협력 채널 구축에도 합의했다.

용인특례시장, 다낭 'Meet Korea' 행사서 반도체·AI 비전 소개

용인, '세계 반도체 수도'를 향한 야망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현재 복수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팹(fab) 6기를, 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에 팹 4기를 건설 중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흥 캠퍼스에 미래연구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기흥구 플랫폼시티에는 AI 및 바이오테크 R&D 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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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KVBiz가 베트남어 기사를 요약·번역한 것입니다. 원문 저작권은 출처에 있습니다. 원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 콘퍼런스서 AI 활용한 시민 지원 정책 소개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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